빈티지 스트라이프
면 50%, 대마 20%, 린넨 30%


시간이 흐른 듯한 매력의 빈티지 스트라이프 원단입니다. 옛날의 감성이 느껴지는 색조와 스트라이프 패턴이 복고풍의 따뜻하고 고유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원단 상세 정보
- 원산지
- 원단 색상
- 그린, 옐로우
- 원단 소재
- 면 50%, 대마 20%, 린넨 30%
- 원단 특성
빈티지 스트라이프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원단이 엄청 튼튼해요. 아직 세탁은 안해봤는데 뭔가 잘 안묻는거 같은 그런 느낌? 그래서 오히려 좋아~~~~~ 커피머신덮개로 사용하기도 하고 홈카페 하면서 깔고 쓰기도 하고 이쁘고 실용적이고 다 하네요 ㅎㅎㅎ 첫 팔레트샵 제품인데 첫 제품이 너무 만족스러워요

일단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훨씬 더 이뻐요! 완전 실물파... 그리고 원단은 제가 샀덬 키친크로스중에 제일 좋아요! 키친크로스가 만족스러워서 다른것도 구매 할 예정입니다! 로고랑 마감이 엄청 꼼꼼해요💚

스트라이프 패턴에 제대로 꽂혀있었는데 코튼 티 코스터라니! 물 한 잔을 마셔도 기분 좋게 나를 대접해주는 것처럼 챙겨 마시니 기분이 두 배로 좋아지는 것 같아요 :)

테이블 매트를 포함해 다양하게 집꾸하기 딱 좋은 사이즈(s) 실밥하나 흐트러짐없이 정갈한 제품 색상도 예상했던 그대로 계절없이 사용하기 좋은 패턴 단단하고 유연한 텍스처가 오래 사용할 수 있을거란 확신을 준다. 집들이 선물로 강추
이 원단과 잘 어울리는 제품
린넨의 내추럴한 질감과 면의 부드러움을 함께 담아 침구와 커튼에 널리 활용됩니다. 소박하고 자연스러운 무드를 내는 테이블보나 앞치마 등 주방 패브릭에도 제격이에요.
에코백
커튼
바란스 커튼
쿠션 커버
방석 커버
테이블매트
코스터
테이블보
테이블러너
파우치
면·린넨 혼방, 뻣뻣함과 부드러움이 나눈 악수
인류가 오랜 세월 사랑해 온 두 섬유, 린넨과 면은 사실 성격이 완전히 정반대였어요. 린넨은 서늘하고 멋스럽지만 다소 거칠고 주름이 쉽게 졌고, 면은 포근하고 부드럽지만 한여름에 몸에 감기거나 축축해지기 일쑤였죠. 서로의 단점을 채워줄 비율을 고민하던 직조공들은 어느 날, 두 원단을 함께 짜내기 시작했습니다. 이 혼방 기술이 퍼지면서 유럽의 오래된 시골 마을엔 이 원단으로 만든 테이블보와 창가의 커튼이 자리잡았고, 잦은 세탁에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아 매일 입는 일상복으로도 오랫동안 사랑받아왔어요. 면과 린넨 혼방은 서로 다른 두 소재의 장점을 가장 자연스럽게 담아낸 원단이에요. 면의 부드러움과 린넨의 시원함이 만나면 각자의 단점이 조용히 사라집니다. 면은 린넨의 거칠기를 다독이고, 린넨은 면이 쉽게 늘어지는 것을 잡아줘요. 뻣뻣한 고집을 조금 내려놓고, 부드러운 손을 내밀었을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들이 있어요. 면·린넨 혼방은 그 조용한 타협이 만들어낸 원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