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아래에 둘 원단을 찾던 중에 봄맞이로 화사해지는 원단을 발견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그냥 S사이즈 매트를 반 접어서 두니까 도톰하기도 하고, 창문 틀 사이즈랑도 딱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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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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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원단이라 조금걱정했으나 안감까지 두겹으로
지퍼부분도 깔끔하게 되어있어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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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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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디자인은!
보자마자 상큼함에 반해버린, 실용성도 좋아보였던 레몬 트리 파우치!
이것 저것 넣어보니 진짜 무슨 도라에몽 주머니마냥 계속 잘 들어가는 거예요 헤헤
은근히 내부가 넓고 탄탄해서 무거운 병, 길이감 있는 제품 같이 넣어도 충분히 버티더라구요!
탄탄한 패브릭 아주 마음에 쏙 들었어요 :)